아미나 제단도 개씹 할만하던데 왜 그리 욕들 하는지 이해가 안됐음. 밝기 수치 올리니까 낙사 지점들 다 보이더만 꼴 질투하는 넘들 많은 거 같네
드렝글레이그 입성할 때 떡 벌어지는 왕궁 모습에 1차 감탄, 그 후 안딜 저택 진입해서 수호룡 둥지 맵 보고 2차로 탄성 질렀음
근든링 DLC까지 해봤지만 프롬 겜 역사상 이만큼 웅장하고 아름다운 맵을 본 적이 없었다
최후 맵인 갈망의 왕좌 가면서 왕을 맞이하는 입구라는 듯이 주위로 켜진 횃불들이 왕의 길을 밝혀주는 게 너무 웅장했고
왕좌 입성해서 니샹드라랑 안딜까지 잡고 왕좌 떠나는 엔딩 보면서 안딜의 조용한 나레이션 나오는 거에 감동받고
크레딧 올라가면서 구슬픈 곡조 엔딩곡 들으면서 진짜 광광 우럭따... 꼴이 프롬겜 최고라는 걸 인정하지 않을수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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