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패링을 한다=패턴 숙지가 끝났다 인데
더럽게 느린 내 반응속도로는 얘 움직임을 본다 >>>
피하고 딜타임을 잡는다인데
스페이스바 한번 딸깍하는거랑
타이밍 안 맞아서 패링 안되거나 딱봐도 패링 안되는 패턴 나오면 그거 움직임 끝까지 보고 구르고 위치 다시 잡고 패링하고 딜 넣는다는게 내 피지컬로는 도저히 안됨;
그냥 피하고 한두대씩 치거나 가까이서 방패 들고 있을 때
일부러 방패 두들겨서 올려치기 유도하고 피하고 한두대 치고
이게 더 편함
한줄요약
패링 도저히 어려워서 안됨 구르기 피하고 때리는게 더 편함
보고 구르는거 대신 보고 패링버튼 누르면 되는건데
그니까 타이밍 애매하게 막 안되는거 섞어쓸 때 괜히 패링하려다 한두대씩 더 쳐맞는 느낌 많이 받았음
그럼 선동작이 크거나 님이 확실하게 패링할수 있는 패턴에만 해봐 거리 벌려서 찌르기 유도할수도 있고 스펙 높은애들은 피통도 높고 한두대가 아파서 치명 높은거 들고 그냥 패링 치는게 훨 낫더라
무기 스위칭을 한다는거부터 내가 안됨... 버클러 이런거 왼쪽에 들고 뭐 오른손에 단검 이런거 들고 있다가 패링하자마자 주무기에서 무기 바꾸고 이런게 어려움...
구평이 앞잡보다 더 좋은 세팅이면 굳이 패링 칠 이유가 없긴 함
패링 어려움...
WASD랑 스페이스에 새끼빼고 손가락 다 쓰는데 여기서 2번 당겨서 F누르면 자꾸 손 꼬이거나 무빙이 꼬여버림...
사실 그냥 전회로 두들기는게 더 쉽긴해요
일대일은 패링 편한데 이대일은 구평이 더 편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