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뱀좀 자란다고 이 와꾸로 저주 운운하는건 양심없지 가족 친지 다 잊어버리고 끝내 한그루의 부랄이 되어버린 저짊 정도는 되어야 저주라는 말에 걸맞지 않을까? - dc official App
이거 저짊자 음해야
저런
하필 불뱀 << 이라
ㄹㅇ 존잘에 키크고 빵빵한 여친에 본인 업적도 많은놈이 뭔
몸에 뱀 자라는것도 프붕이 와꾸에 걸려야 저주지 저 새끼 외모에 걸리면 개성임
프붕이 와꾸면 몸에 뱀 안 자라도 저주자나...
팩트 : 다
저 뱀은 친구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