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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이 정말 미친듯히 따라오는 구나..


몇번 도망치다가 문앞까지 쫓아오다가, 문 프레임에 걸려서 못 들어오는 것 보고.. 아 얘는 못 들어오네 했는데


몇번 또 도망치다가 문 통과해서 안심하고 있는데.. 뒤에서 문 통과해서 들어와서 마구 갈기는 거 깜짝 놀랬는데.. 두마리가 들어오는 것 보고 육성 터졌음.


그 때는 정신이 없었는데.. 생각해보니 비슷하게 생긴 다른 몹이 쫒아온거였음. 


오랫만에 심장이 쫄깃해졌음


비슷한 시기에 만들어서 그런가.. 닮은 점도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