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왜 명예를 아는 전왕의 손자이자 사자

별들의 정복자이자 별을 부수는 라단이

왜 근친페도게이섹스를 하는 병신을 선택한건지

도저히 이해가 가질 않음...

솔직히 파쇄전쟁 때 참전했던 부하들도 솔직히 라단이

명예로운 전투 끝에 쓰러진 줄 알았을텐데

그거 때문에 나중에서도 케일리드 뒷정리까지

끝까지 남아서 자리들 지키고 있는데

실상은 말레니아 음담패설 한마디 듣고 솔깃해서

일부러 뒤졌다는거 알게됐으면

솔직히 라단 부하들도 마지막에 보스방 들어갈 때

다들 한숨 존나 크게 푹 쉬면서 들어갔을 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