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무명왕이나 미디르 잡았을 때 성취감이 말레니아보다 컸는데
난이도로 치면 걔네보다 어려운 보스 엘든링에 많잖아
뭐라 콕 짚기는 어려워도 꼭 성취감이 고난이도에서 오지는 않는거같음
사람들이 꼭 난이도순으로 소울시리즈를 하지도 않고
난이도가 임계에 달했다고 소울류의 한계를 논하는건 시기상조같음
보여줄게 충분히 더 있는 장르 아닐까
난 무명왕이나 미디르 잡았을 때 성취감이 말레니아보다 컸는데
난이도로 치면 걔네보다 어려운 보스 엘든링에 많잖아
뭐라 콕 짚기는 어려워도 꼭 성취감이 고난이도에서 오지는 않는거같음
사람들이 꼭 난이도순으로 소울시리즈를 하지도 않고
난이도가 임계에 달했다고 소울류의 한계를 논하는건 시기상조같음
보여줄게 충분히 더 있는 장르 아닐까
항상 무띵 미디르같은 보스를 만들수도 없는지라
사람이 자극에 익숙해지니까 그게 문제지... 닼3을 엘든링보다 먼저했을거아님
그렇다해도 그게 내 입문작도 아니니까 보스에 열광하는 포인트를 짚을 필요는 있단거지
유저실력상승에 맞추기가 어렵다는 말인듯
맞는 말이지만 소울류 특허가 프롬한테만 있는것도 아니고 고난도 타겜 쎄고쎘으니까 프롬만의 매력이 또 있지않나 싶긴해
각자 보스전의 어떤 부분에서 재미를 느끼는 지도 다 달라서 정답은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