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초만 뛰어도 헥헥대던 데몬즈 시절부터

스테미너 안찍어도 10초는 뛰는 넉넉한 엘든링까지

플레이어 캐릭터 파워, 조작 반응성도

꾸준히 빨라지고 강해져왔고,

그만치 몬스터들 스펙이나 모션도 조정되면서

게임이 대중적으로 재미있는 한계선까지 빨라진 느낌?


블본이나 세키로를 보면

막고 구르고 패리하고 이 3공식중에서

구르기나 패리에 초점을 맞췄던 느낌인데

이게 막 엄청 참신해서 아예 새 길이 되냐면 그건 아녔던 것 같음



아 몰라 글 길어지는데 아무튼 프롬은 잠시 소울라이크 쉬어갔으면 좋겠단 소리임 좀 지침 회사도 유저도


결론은 모르겠고 짤이나 보셈 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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