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레벨에 5만룬이라는 거금을 들고 다니다가 실수로 들어간 키렘 폐허라는 곳 지하에서 봉빠따든 어깨 형님 두 분에게 제 온 현금을 털려버리고 말았읍니다 소중한 도움의 손길 기다립니다.. 키렘 폐허 축복 앞 사인대기소에서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글은 이상하게 무슨 하얀색 줄이 그어져 있어서 다시 작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