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기 첨에 우연히 진입하자마자 감탄했던 필드임 붉은 하늘이랑 시뻘건 땅, 기형적으로 뒤틀린 거대한 생물들 나무위에서 날 쏘아보고 있는 대가리 큰 징그럽게 생긴 까마귀 설정상 부패로 ㅆ창난 지역인데 그런 설정에도 불구하고 뭔가 살아있는 것들이 싸돌아다니고 있다는 게 맘에 듬 아래쪽에 부패늪도 있고 딱 내맘에 들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