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성공한 블러드본 후속작이 아니라 비슷한 컨셉에스위치라는 불안정한 기기로 독점작을 낼 생각을 했다는게 신기하네 지금 스위치2 스펙이랑 소니 최근 행보를 보면 현명한 판단 같지만 게임 개발은 훨씬 일찍 시작했을텐데 아는사람 없음?
그런 깊은 사정은 업계인이 아닌 이상 알리가
멀티 타르코프 같은 생판 다른 느낌 겜이라?
미야자키 딸이 닌텐도 좋아한대
업계인이 아닌 이상 모르지 근데 콩코드 ㅈ박은거 보면 소니 탈출한게 현명해보이긴 함
소니 전 사장은 미야자키가 힘써줘야 블본2 나온다 그러고 미야자키는 소니가 힘써줘야 블본 가능성 있다 그럼 서로가 미루는 상황인거 보면 뭐 양쪽다 별 생각이 없다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