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세키로2보단 세계관을 공유하는 후속작이 나오지 않을까
용의 귀향 엔딩이 정사라고 한다면 왠지 네팔 쪽이 배경일 것 같은데. 종파 차이는 있지만 세키로의 불교 분위기랑 어울리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