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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년에 엘 DLC 규모의 게임은

무조건 뽑을 수 있는 수준이 됨


22년 엘/ 23년 아코6/ 24년 엘 들크/ 25년 밤통/ 26년 더블


진짜 이건 서양게임사들 중에도 몇 없다고 생각함

특히 새 ip와 장르로 과감하게 출시할 수 있다는 것도


그리고 후계자 양성도 내가 아는 한 2명은 하고 있음

아코6 디렉터랑 밤통 디렉터


이 정도만 해도 프롬이 얼마나 성장을 했는지 알 수 있음.

미야자키식 운영이 빛을 발해 온 5년이 아닌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