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기반으로 이야기하는거지만 GPU 부분부터 보자면
스위치2는 RTX 2050 정도의 제품으로 추측되고 있음 그런데 암페어 기반임
PS4는 GCN 아키텍처. PS4 프로는 폴라리스 아키텍처를 채용하고 있는데
라데온 HD 7850 모바일? RX 470 정도의 위치라고 보면 됨
엔비디아로 치면 1060 단으로 유명한 파스칼 아키텍처와 같은 세대가 PS4 프로라고 할수 있음
최근에 이 세대는 최신 게임 구동면에서 문제를 보이는 경우가 많았는데
섀이더 버전이 낮아서 최신 섀이더 기술을 지원하는 여러 게임들에서 실행조차 안되는 경우가 많았음
대표적인 예시가 앨런 웨이크2, 파이널 판타지 7 리버스 같은 예가 있을수 있고
최신게임 기준으론 파스칼의 플래그쉽인 1080TI가 튜링 아키텍처의 1650보다 못할수도 있다는거임
그리고 CPU
스위치2는 루머상으로 코어텍스 A78을 커스텀한 A78C 옥타코어를 탑재하고 있고
PS4 시리즈는 공통적으로 저전력 재규어 CPU를 사용중임
2013년 당시에는 불도저로 AMD가 난리난 상황이었고. 저전력설계를 위해서 어쩔수 없는 구조로 만든거긴 했지만
그렇기에 PS4는 그때 당시에도 CPU 성능이 낮은걸로 알려져 있었음
A78를 옥타코어구성으로 만든 제품이 없어서 멀티 코어 성능은 대충 흘려듣고
싱글 코어 기준으로 보면 대충 세배 정도 성능이 차이 나기에
CPU를 많이 활용하는 게임에서 두 게임기 사이의 격차는 큰 걸로 추측이 됨
커스텀요소라던가. 발전된 공정 등으로 인해서 더 큰 성능격차가 날수도 있고
사용할수있는 명령어 면에서도 12년의 격차가 있으니까. 실제 게임 퍼포먼스는 그 이상일수도 있다는거임
그리고 중요한게 저장공간이야기인데
PS4는 사타2 기반의 인터페이스를 사용하고 있고
PS4 프로도 CPU 성능의 한계로 인해서 이와 비슷한 성능밖에 낼수가 없는걸로 알려져있음. SATA SSD를 장착하면 조금은 나아지겠지만
SATA SSD의 성능을 전부 쓸수는 없고. 모두가 SSD를 사용한다는 가정하에 게임을 개발해서 출시할수도 없잖음
반면에 스위치 2는 유니버셜 플래시 스토리지 3.1을 채용한걸로 알려져 있음
사타2 인터페이스를 전부 활용한다 해도 읽기 7배 쓰기 4배는 차이나는걸로 알고있고. 랜덤 읽기 쓰기에선 그 이상의 격차가 있단 말임.
이건 플레이어가 보는 방향의 텍스처나 폴리곤만 로딩하는 LOD 같은 기술등에서 효율적으로 활용되면서. CPU/GPU의 카탈로그 스펙 이상의 격차를 퍼포먼스로 보여줄 가능성이 높음
가격이 여러 악재에 겹쳐 아쉽긴 하지만 성능에 비해 높은거 아니냐 할수있는데 거치/휴대용 하이브리드기 때문에 거치기보다 들어가는 자재가 많아서 단가가 높게 책정될 수밖에없다는 게 아쉬울 뿐이지
들려오는 다른 얘기론 휴대용기기가 ps5정도의 성능이 나올려면 한참 시간이 걸린다고 함(최소 몇년)
사실 이런 루머보단 독점작 프롬겜이 있다는게 더 와닿을뿐
프롬이 기기 사양 최대로 활용하는 게임사인적이 있냐
아직 출시까지 1년은 남았으니 최적화나 사양 업글할 시간은 있을듯
위 이후부터 닌텐도 자체가 스펙경쟁 포기 ㅋㅋ
애초에 겜큡 망할때부터 애진작에 포기함. 휴대용 기기는 umpc고 닌텐도고 칩셋공정상 ps5급 성능 나올려면 아직 한참멀었대
플스5 급 나오는게 몇년 밖에 안걸리면 더 놀라울거 같은데 ㅋㅋ
그치 발열 전력 성능 다 잡는게 쉬운일이 아니라
이번에 나온 라데온 내장그래픽이 ps5 넘기긴 하는데 전력소비 땜시 umpc 사이즈에선 좀 힘들어보이더라
전력을 80와트 넘게 처먹어서
전력소비 발열때문에 휴대용 만들기 쉽지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