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에서 빠꾸없이 불어터진변사체, 진짜 토막난 시체폴리곤, 용들머리통 50개 전시된 방 이런거 넣다가 생각을 바꿔먹었는지젓갈인간, 살가죽벗겨서 만든 옷같이 역겨운 아이디어를 내고 묘사는 적당히 혐오스럽지 않게 하는듯
그른듯
용들 머리 50개 전시된 방은 뭐말하는 거임?
아노르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