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통곡사구에서 하는 라단전
첨에 연설 하고 가서 화살 한번 피하고 다 불러서
우와아아아 하고 갈때는 몰입 개쩔었는데
다 죽고 혼자 싸울쯔음에 라단 밑에 말 보고
짜게 식음..
우리 레오나드가 뭐가 어때서
쬐그맣고 말라비틀어진 말이 힘들게 끌고 다니는데 라단은 우쾅쾅쾅 하니까 신경쓰여서 집중이 안되서 힘들었음
그 볼품없는 말도 정신나간 라단을 도와주는 참된 친구 어쩌구 반동 큰 패턴은 미리 땅속에 넣어두는 상냥함 어쩌구
우리 레오나드가 뭐가 어때서
쬐그맣고 말라비틀어진 말이 힘들게 끌고 다니는데 라단은 우쾅쾅쾅 하니까 신경쓰여서 집중이 안되서 힘들었음
그 볼품없는 말도 정신나간 라단을 도와주는 참된 친구 어쩌구 반동 큰 패턴은 미리 땅속에 넣어두는 상냥함 어쩌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