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도 모름
지들도 몰라서 뭔가 있는 척 하기만 바쁜 스토리래
그냥 길 막고 있으니 때려죽이는것
미야자키 취향임
그냥 길 막고 있으니 죽이는 것(2). 안 죽이면 다음 스테이지못 가니까
세키로나 아머드코어정도만 스토리가 직관적. 재밌는 건 스토리가 좀 제대로 된 작품은 dlc 안 내줌
귀찮아서 걍 내가 나타난 시점은 개씨발쳐망한 뒤로 설정하고 템쪼가리랑 대사에 몇줄 설정 박아놓음
미야자키도 모름
지들도 몰라서 뭔가 있는 척 하기만 바쁜 스토리래
그냥 길 막고 있으니 때려죽이는것
미야자키 취향임
그냥 길 막고 있으니 죽이는 것(2). 안 죽이면 다음 스테이지못 가니까
세키로나 아머드코어정도만 스토리가 직관적. 재밌는 건 스토리가 좀 제대로 된 작품은 dlc 안 내줌
귀찮아서 걍 내가 나타난 시점은 개씨발쳐망한 뒤로 설정하고 템쪼가리랑 대사에 몇줄 설정 박아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