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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血の歴史、運命」のカスタマイズ?

「피의 역사, 운명」의 커스터마이즈?



宮崎: はい。それぞれのキャラクターの「血の歴史、運命」を解析し、また改変することにより、そのキャラクターの能力であったり、技であったり、見た目あるいは内面的な特徴であったり、世界における役割であったり、関係性であったりを、任意にカスタマイズすることができるわけです。


미야자키: 네. 각각의 캐릭터의 「피의 역사, 운명」을 분석하고 또 변형함으로써, 그 캐릭터의 능력이라든지, 기술이라든지, 외형 또는 내적인 특징이라든지, 세계 속에서의 역할이라든지, 관계성을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습니다.



カスタマイズ要素として「血」あるいは「血の歴史、運命」にフォーカスすることで、  

より存在の深いところまでをカスタマイズ領域にすることが、本作の主人公を「血族」とした理由のひとつですね。


커스터마이즈 요소로서 「피」 또는 「피의 역사, 운명」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보다 존재의 깊은 부분까지 커스터마이즈 영역으로 삼는 것이, 본 작품의 주인공을 「혈족」으로 설정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작중의 피라는 개념은 구체적이지 않은 추상적인 개념이고
이 피라는 개념, 그리고 피의 역사와 운명을 해석하는 것이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방식이라는 거임

다르게 말하면 이번 작 스토리의 핵심 요소는 인간의 의식과 인지라는 말이기도 하겠지
피라는 개념은 인간의 근간인데, 피, 즉 "인간의 근간"의 해석에 따라 캐릭터의 커스텀이 달라진다면 "피를 통해 인간을 정의한다."라는 의미 또한 되니까
나에게는 그렇게 들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