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레다와 NPC 퀘스트에 따라 적으로 추가되는 NPC, 아군으로 추가되는 NPC 따로 있는데
솔직히 이런 시스템이 좀 짜친게 무아, 뿔인간, 프레이야처럼 우리 개고생 시켜놓고 갑자기 미켈라가 옳다고
갑자기 나오는데 뭐가 옳은지도 모르겠고 미켈라가 뭐하는 서사인지 모르게 시켜놨는데
차라리 티에리에 퀘스트로 미켈라가 신이 되면 안되는 이유를 장황하게 설명하는 퀘스트로 빠지게 해놓고
다크소울2에 백왕 보스전의 로이스 기사이나 라단의 전쟁축제 NPC들처럼
DLC NPC들을 아군으로 회유 시켜서 모든 NPC가 회유되는거 성공하면 나루토 오비토 마냥
레다까지 회유가 가능해지는 이벤트가 가능해져서 레다 보스전이 탐험과 NPC 이벤트 참여 유무에 따라서
어려운 보스에서 아예 없는 보스까지 만들거나 그냥 이야기만 하는 컷신으로 바꿀 수 있는거임
그리고 여태 모은 NPC는 어떻게 쓰냐?
바로 본편의 라단 축제처럼 최종 라단 미켈라 보스전에서 소환해서 싸우고 최후를 맞이하는거임
이러면 뽕도 개지려지고 정상화 당하기 전에 있던 개초딩 패턴도 반쯤 납득 가능하게 시켰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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