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그렇게 특출한거는 처음봤음
성당에서 만날땐 호리호리 영감 빨강망토차차 ㅋㅋㅋㅋ
아니 뭔 좆밥이지 했는데 이름도 노예인거고
각반이 여캐용룩딸로 자리잡으면서
할배새끼 취향 존나 기괴하네 싶었거든
근데 ㅅㅂ ㅋㅋㅋ DLC에서 막보로 나오면서
연출부터 이 다크소울이란 무엇인지 눈으로 볼수있게 해준 보스..
무슨 천사날개처럼 캐리건처럼 망토가 무기이고
좆간지나는데 배경에 벼락치는것도 장관이더만
보스뿐만 아니라 고리의도시 들크가 처음부터 다크소울2 배경이 섞여들어가서 추억돋게해주고 도시 내려다볼때도 소름돋았음
무기들도 존나 유니크해서 파밍할맛나고
천사너프전에는 숨바꼭질 졸잼이엇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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