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보다는 달 가지고 패권다툼 하던것같음 일반 달 = 코스쪽 루드비히도 코스쪽 달에서 인도를 받고 롬또한 붉은 달을 견제함 붉은 달 = 피의 존재 게르만이 붉은달(피의 존재)의 지배를 받고 붉은 달을 깨우기 위해 게르만을 통해 훈타가 롬을 처치하게 함 이 아닐까?
부정보단 위대한자 그 자체 아닌가
달이 위대한자 그 자체는 아닌것같음 내 생각에는 위대한자라고하면 다른 위대한자한테 심각하게 휘둘리는건데
코스랑 달존이 패권싸움 하는건 맞는듯 코스가 루드비히 달존이 게르만 이렇게 힘이 비슷비슷 했는데 달존이 루드비히 야수로 만들고 코스 힘이 약해진 틈에 게르만 보내서 죽인게 아닐가 - dc App
내 생각도 그럼 아마 코스가 죽거나 루드비히가 야수가 되어서 코스쪽이 진듯
달은 달임
루드비히가 받은 인도는 오에돈달아님?
그래서 시민들한테 사냥하라고 존나부추기는거같은데
원래는 그런 설정이었던 모양인데 결국은 그거 나온 대사도 삭제 대사라 최종 설정도 그럴진 모름
난 대사가아니라 템설명에 사냥을 독려했다 그거말한거임
ㅇㅎ 난 그 오에돈=달존=플로라 그거 말하는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