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고트는 겉보기와는 다르게 왕족의 혈통인데,
때문에 모르고트가 든 저주검도 현실의 왕족들이 썼던 검에서 모티브를 따왔음.
'크리스'라고 하는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의 전통 단검은
왕족의 위엄을 상징하며, 구불구불하고 화려한 장식이 특징임.
모르고트의 저주검과 비교해 보면 알겠지만,
구불구불한 도신, 도신의 맨 아랫쪽이 뾰족하게 튀어나온 것,
도신과 손잡이 사이가 조금 둥근것 까지 많은 부분이 유사함.
기법에 따라 몇몇 크리스는 모르고트의 저주검 처럼
특유의 물결무늬가 생기기도 함.
또한 게임에 등장하는 단검 '휘석 크리스'도
카리아 왕가와 로데일 왕가의 화목을 축하하며 만들었다는 것으로 보아
엘든링의 세계에서도 크리스는 왕족의 상징임을 확인할 수 있음.
궁금한데 저런 물결 무늬 새겨진걸 다마스커스 강이라 하지 않음? 지금은 찾기 힘들어서 그냥 강철에다 접쇠 방식으로 무늬만 집어넣고
무늬만 재현한 거 라고는 하더라고. 일본도 만들때도 같은 방식을 쓰는데 이는 쇠의 질이 낮기 때문에 강도를 높히기 위해서 라고 함
2짤은 그냥 비룡검이네
손잡이 진짜똑같이생겼네 지식이늘었다
크리스 저거 블본 로가리우스 검 생각나네
뭐야 비교해보니까 똑같네
성으로 가는 길을 막고 있는 누더기를 입은 노인이라는 점에서 로가리우스는 멀기트의 디자인의 원본이 되었을 수 있음
성배던전에서 나오는 투메르인 잡몹들이 쓰는 단검도 딱 저 크리스 형태더라. 그래서 로가리우스가 투메르인 출신 아니냐는 프롬뇌도 있고.
https://bloodborne.fandom.com/wiki/Labyrinth_Watcher
- dc App
그건 모르겠고 저주검 무늬 이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