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본은 스토리를 알고싶단 생각을 해도 뭐 알 수 있는게 없어서 무섭기까지 한데

엘은 떠먹여주진 않아도 알고싶단 생각이 있으면 그냥 툴팁만 읽어봐도 견적은 나오는 느낌


엘에서 생각을 많이 해봐야 알 수 있는 사실 <- 알아내는 과정이 재밌는거지 그 사실 자체는 스토리에 있어 아무래도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