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때 꼼수 있는 거 모르고 만났는데


지붕에서 낙하 인살 실패해서 벚꽃소 코앞에 떨어져 버림.


에라 모르겠다 하고 바닥에 폭죽 뿌리니까 애가 갑자기 벽에 머리 박고 체간 박살남.


어? 어어? 하면서 멈칫대다 인살하니까 수주옥 주더라.


그때 느꼈던 당황+왠지 모를 기쁨이 아직도 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