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초기에 돌던 떡밥인 엘든링 dlc에 대한 염두를 본편제작시 전혀 하지않아 급하게 만들어서 그런거다. 라는건 말이안됨
모회사인 카도카와입장에서도, 프롬 투자자 입장에서도 대가리 터지는 생각임. DLC를 염두에 두지 않고 제작했다는건 너무 말이안된다고봄
코쟁이들 추측인, 이거저거 만들다가 너무 복잡해져서 한번 뒤엎었는데 발매날짜는 다가와서
그냥 미켈라 투명드래곤 만들어버림. 미켈라 짱쎄고 다 이기고 저항못하고 어쩌고 저쩌고
다만 아직도 아쉬운게 진짜 고드윈 등장했어도 태클거는 씹새끼 하나도 없었을거같은데
다 그렇다 쳐도 개인적으로 그림자의 땅의 왜 간 것인가를 모르겠음
예전 같았으면 뭔가 숨겨진게 있다고 생각할텐데 지금보니까 설정을 만들고 구멍을 내서 엿보는 스토리가 아니라
그냥 진짜 구멍이 있어서 설명이 안되는거같음
그냥 내 생각에는 미야자키는 진짜 미켈라단이 멋있다고 생각했고 스토리 비는건 강 설명을 안한것같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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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처음부터 틈새의 땅으로 인도된 삧이랑 그림자땅으로 인도된 삧이 나뉜거임? 내가 궁금한건 사실 주인공이 왜 간건지 의문인거긴한데 ㅋㅋ;
아 하긴 두손가락은 미켈라가 능력있는 빛바랜자 다 쌈싸먹을거라는 생각은 못했겠구나
여태 DLC가 과거편만 나왔는지 이해가 갔음
본편 엔딩에 최대한 영향을 주지 않는 DLC를 만들고 싶어한 것 같음 문제는 이거 때문에 더 꼬이고 조진 듯
딱히 들크 정리해둔거 없이 남아있던 아이디어 다 긁어서 대충 다집어넣은 느낌인데
팩트는 미야자키가 미소년 보추랑 알파메일 장군이랑 자빔섹스를 보고 싶어서 만들었다는거임
출시 때만해도 들크 생각 없던거 초동 판매량 보고 들크 만들기로 결정->본편에서 내려다 컷한 요소 재활용은 인터뷰 보면 팩트긴함
들크 설정이랑 스토리도 컷 당한거 재활용한 느낌인데 잘라낸거 재활용이라 본편이랑 아다리 안맞는 부분도 생긴거 같고 독자적인 사이드퀘를 들크 분량으로 늘인거 같은 구성이 된거도 급조까진 아니더라도 계획에 없던걸 추가한거라 그런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