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미야자키는 게이합체에 대한 욕망을 꾸준히 드러내왔고 그 절정이 엘dlc 였던것일뿐


똥3 쌍게이부터 세키로 쿠로, 그리고 이번작 미켈라단까지 젊고 연약한 병약 미소년 보추와 강하고 듬직한 상남자의 합체는 미야자키의 오랜 염원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