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미야자키는 게이합체에 대한 욕망을 꾸준히 드러내왔고 그 절정이 엘dlc 였던것일뿐
똥3 쌍게이부터 세키로 쿠로, 그리고 이번작 미켈라단까지 젊고 연약한 병약 미소년 보추와 강하고 듬직한 상남자의 합체는 미야자키의 오랜 염원이었음
이미 미야자키는 게이합체에 대한 욕망을 꾸준히 드러내왔고 그 절정이 엘dlc 였던것일뿐
똥3 쌍게이부터 세키로 쿠로, 그리고 이번작 미켈라단까지 젊고 연약한 병약 미소년 보추와 강하고 듬직한 상남자의 합체는 미야자키의 오랜 염원이었음
지금 생각해보니까 고드윈 등장은 똥3때 써먹어서 그랬나
미야자키 이 미친 새끼
난 스토리 잘 모르고 관심도 없는데... 고드윈이 본편에서는 영혼은 죽고 육체만 살았는데 흘러내려서 지하에 잠식함. 그런데 dlc에서 부활시켜서 빛이 깔끔하게 죽이면... 본편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음.. 이러면 dlc2 나가린데
애초에 dlc2 없고 이게 마지먹이라고 못박지 않음?
대머리 말 잘 바꿈.. 엘든링 출시했을 때도 dlc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dlc생각해서 충분한 분량으로 만들었다고 했다가.. 나중에 dlc 발표함
근데 이번엔 진짜 안만들듯 애초에 엘든링 만든다고 인력싹다갈아넣고 dlc도 대충대충 때운거 많은거 보면 다시는 오픈월드 손도 안댈듯
엘들크가 이례적인거긴함 원래 프롬 역량 다써서 만든 엘이 진짜 끝이었고 빡빡이가 동시 작업하던 프로젝트도 없는 휴식기 될거였는데 초동 판매량이 워낙 대박이라 아쉽게 쳐낸거나 남는 에셋 재활용이나 해볼까 하고 나온게 엘들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