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 본편에서 처음 왕을기다리는 예배당 앞에 죽어있던 나의 무녀

Dlc에서 그림자땅이 저승같은 개념이고

미켈라가 육체를 버려서 거기로 갈수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어서

무녀의 마을에 들어갔을때


예배당에서 날 기다리던 무녀가 무녀의 마을에서 날 기다리고 있을줄 알았음.

그런데 아무도 없었고 그래서 더 슬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