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오리지널때 숨겨진 항아리 마을로 


인간은 아니지만 태생적 한계에도 인간보다 더 인간답게 열정을 갖고 살려 했던


사람냄새나는 항아리들의 감동적인 스토리를 자아냈으면서



"알고보니 이 항아리들은 무녀로 젓갈을 담궈 만든 새끼들이었습니다" 이라는거 왜 굳이 들고나오냐


그냥 판타지적인 종족들로서 놔두면 될일이지



정말 같은 게임사에서 만든건가


혹시 dlc 만들다 한번 엎어진 후 통째로 하청업체에 맡긴거 아닐까?


분위기가 너무 따로 놀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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