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오리지널때 숨겨진 항아리 마을로
인간은 아니지만 태생적 한계에도 인간보다 더 인간답게 열정을 갖고 살려 했던
사람냄새나는 항아리들의 감동적인 스토리를 자아냈으면서
"알고보니 이 항아리들은 무녀로 젓갈을 담궈 만든 새끼들이었습니다" 이라는거 왜 굳이 들고나오냐
그냥 판타지적인 종족들로서 놔두면 될일이지
정말 같은 게임사에서 만든건가
혹시 dlc 만들다 한번 엎어진 후 통째로 하청업체에 맡긴거 아닐까?
분위기가 너무 따로 놀던데
이미 오리지널때 숨겨진 항아리 마을로
인간은 아니지만 태생적 한계에도 인간보다 더 인간답게 열정을 갖고 살려 했던
사람냄새나는 항아리들의 감동적인 스토리를 자아냈으면서
"알고보니 이 항아리들은 무녀로 젓갈을 담궈 만든 새끼들이었습니다" 이라는거 왜 굳이 들고나오냐
그냥 판타지적인 종족들로서 놔두면 될일이지
정말 같은 게임사에서 만든건가
혹시 dlc 만들다 한번 엎어진 후 통째로 하청업체에 맡긴거 아닐까?
분위기가 너무 따로 놀던데
그림자땅 항아리랑 틈땅 항아리는 다른거라고
헐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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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짝퉁들도 있던데 다른애들이었구나
미켈라는 몰라도 마리카 항아리무녀 스토리는 혹평하는 사람 없이 ㅈㄴ 좋았는데
그림자 항아리랑 우리네 항아리랑 다르지않냐
그땅 항아리는 무녀 젓갈 보관함이고 틈땅 항아리는 전사들 시체로 만든 거라 애초에 다른 개념임...
숨겨진 정체라기보단 그림자 땅 항아리들하고 틈땅 항아리들하고 기원이 다름. 그림자 땅식으로 제조하면 알렉산더나 꼬마 항아리 같은 친절한 애들이 못 나와서
뿔북공정 하려는거 보니까 이 새끼 뿔인간이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