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하고 닼소3로 입문하는 건 너무 메이저라 이 악물고 블본으로 아다 뗌
작년 2월에 시작해서 피굶야까지 잡고 쉬다가 올해 2월에 다시 깔짝 하다가 파알 보고 다시 접었다가
며칠 전에 닌다 보고 그래도 프롬겜 하나는 제대로 엔딩 봐야겠다 싶어서 거의 4일내내 블본만 함
한번 재미 붙이고 레벨업하면서 수월해지니까 패드를 놓지를 못하겠더라고
솔직히 본편 보스는 헴윅 마녀 이후로 몇몇 빼면 죄다 호구들뿐이던데 dlc가 진짜 개씹고트
코스 자식 진짜 존나 재밌게 어려워서 어제 밤 새서 잡음
이따가 시간되면 보스별로 후기나 쓸 듯
일단 갠적으로 제일 어려운 건 피굶야였음
아 개재밌다 진짜
빨리 플래티넘이나 따야지
다음 게임은 데몬즈 소울이나 세키로할 듯
블본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