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스토리가 이어지는 시리즈의 3부작
주인공도 3번 바뀜
1부
시리즈의 스토리가 시작된 중요한 파트
왕도적인 용사물
주인공이 존나 착함
주인공의 근육이 장난 아님
불 타오르는 곳에서 주인공이 최후를 맞이함
2부
1부와 세계관은 이어지지만 한 발자국 물러난 외전 느낌의 파트
하지만 그럼에도 매력을 느끼는 탄탄한 팬층 보유함
이상한 밈 다수
싸움에 대한 새로운 응용법이 추가됨 (파문과 도구의 결합, 이도류)
주인공이 도망침
3부
3부작 스토리의 끝인 종장
사람들에게 가장 인기 많은 파트
2부가 아닌 1부를 계승하는 분위기
이후의 시리즈에서 개근하는 요소가 처음으로 추가됨 (스탠드, FP 혹은 전기)
주인공 인성에 관한 논란이 존재
1부 주인공과 1부 최종 보스가 섞인 혼종이 3부의 최종 보스
태생적인 한계를 극복하는게 목표였던 2부 최종 보스
1부 최종 보스 따까리 4명
금발의 친우가 머리에 쓰던 아이템 끼고 싸운 2부 주인공
아니면 그냥 본인이 직접 등장하거나
사실 이 모든 것은 미야자키가 죠죠러였기 때문에
근데 나도 예전에 이 글봤을땐 걍 뇌피셜이라 생각했는데 미야자키가 죠죠봤다는거 보니까 그럼 맞겠다 싶음ㅋㅋㅋ 베르세르크, 무한의주인 등등 가져온거 생각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