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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깨자마자 얼굴 부여잡고 술 안깨서 지 골 어디갔냐고 내놓으라고 소리지르질 않나

여기저기 주먹질하질 않나 허우적대고

말리려고 애써봤더니 바지벗고 토악질에 설사까지 오질라게 뿌려대고선 지 토악질한데가서 땅바닥 수영하고 바닥에 똥까지 마저 흩뿌리는 새끼자너

어우 디러운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