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는 걍 대놓고 다나오고 소울 블본도 굵은 줄기는 이해하기 쉽고 목적이나 동기도 명확했거든.
근데 엘든링은 목적과 동기도 잘 공감이 안되고. 세계관 자체도 뭔 개소리 하는줄 모르겠음 정말 시간과 정성을 다부어서 모든 템 설명 다 읽는거 좋아하면 어느정도 즐길수 있을텐데 . 그런거 귀찮으면 진짜 감도 못잡겠음 뭔지랄 하는건지
세키로는 걍 대놓고 다나오고 소울 블본도 굵은 줄기는 이해하기 쉽고 목적이나 동기도 명확했거든.
근데 엘든링은 목적과 동기도 잘 공감이 안되고. 세계관 자체도 뭔 개소리 하는줄 모르겠음 정말 시간과 정성을 다부어서 모든 템 설명 다 읽는거 좋아하면 어느정도 즐길수 있을텐데 . 그런거 귀찮으면 진짜 감도 못잡겠음 뭔지랄 하는건지
작가를 고용했는데 스토리 푸는 방식은 지들 그대로라서
이게 그래도 소울은 길이 어느정도 정해져있고. 탐색지역도 한정되어 있으니까 .이런 르포 찾아서 읽는게 그냥 할만했는데 . 오픈월 너무 크게 뿌려 놓으니까 피로감이 너무 큼
대충 왕이되어라
아니 다망하고 인간도 몇명없고 망자랑 괴물뿐인 도시에서 왜 왕이 되어야하죠?
좆된세계를 되살릴 왕이되라는 말이긴함
난 그나마 납득되는건 마리가 좆같아서 죽인다. 이거말고는 이 지옥에 다시 돌아와서 왕될 이유를 못찾겠음
미야자키만 이해할 수 있음 그나마 유튜브 풀어놓은 거 보면 기본 배경은 이해되더라
그러니까 이게 자연스럽게 세계관에 녹아드는 느낌안들었음. 그래서 유독 몰입이 잘안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