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카
호라 루의 거근을 품어온 애널이라
조금만 방심하면 헐거워져 미미한 가스실금 증상을 가지고 있음.
하지만 잦은 출산으로 변비 증상이 조금 심해 뱃속에 가스가 자주 차
재위시절 왕좌에 앉아 조금씩 엉덩이를 때고 흐어엉~ 하고 방사하고
먼지 털듯 엉덩이를 옴싹 달싹하며 냄새를 무마하려 한적이 자주 있음.
냄새는 양녀 특유의 노린내에 적절한 케톤을 머금어 톡쏘는 낫토 향이 남.
네펠리 루
타고난 복근으로 신진대사가 꽉 조여저 조금이라도 힘을 주면
폭풍의 왕 답게 세찬 태풍이 원시인 빤스를 넘어 푸르르르륵..! 푸드득..! 하고 폭풍 부르기를 시전함.
단백질 식단을 매우 선호하여
여유가 있을때마다 룬베어를 사냥해 날고기 경단을 만들어 먹거나 얼룩무늬 말린간을 즐겨 먹어 늘 뱃속에 가스가 적절히 발효 되어
폭풍속에 강한 쓴내와 텁텁한 기운을 가득 머금은 맥반석 유황 계란 방구를 소유 하고 있음.
본인도 자제 하지만 시도 때도 없이 가스가 터져나와
케네스가 왕의 채통을 지키라 지적하지만
성난 발기를 숨기며 참된 주군을 만났다 내심 기뻐하고
가끔 고스토크가 네펠리 루가 다녀간 폭풍의 잔향을 봉투에 담아 마술사탑에 몰래 납품 하는 경우가 종종 목격 됐지만
정작 네펠리 루 본인은 모름.
라니
아가씨는 육체가 없는 인형이라 방구 같은거 안뀌어!
하이타
빌어먹고 사는 떠돌이 장님이라
가끔 피시식... 하고 가습기 약한 버튼을 눌렀을때 나올 법한 기운 없는 한숨이 나옴...
빈속에 로어열매 로 연명해서 속이 부대껴 참기름 같은 매끄러운 구린내에 시큼한 향이 나지만
가끔 빌어먹는 샤브리리 포도로 진수성찬을 하고 나면
간만의 단백질로 뽁!뽁! 하고 터지는 듯한 앙증맞은 미친 불을 방사하며 약간에 짠내를 머금음.
레날라
실성하여 똥오줌 조차 가리지 못하여 가스가 찰때마다 그때 그때 변까지 방출함....
매우 불규칙 적인 패턴으로 가스가 찰 때마다 새똥 싸듯 부륵 뷰륵하고 개구리 밟는 소리를 내며 가스를 지려댐...
구슬픈 방구 소리에 레날라의 슬픔을 알수 있는 부분임 ㅠㅠ
매일 하루에 2번씩 레날라의 바지와 속옷을 갈아 입혀주러온 루카리아 대학원생들에게 수발을 받고 있으며
연구와 봉사에 미쳐버린 대학원생 여럿이 레날라의 지린 바지를 입에 물고 갈대 나라에서 공수한 햇반을 비벼 먹으려는것을
목격 해버린 토프스가 살해 당해버리는 슬픈 해프닝이 있었지만 여전히 레아 루카리아 학원은 건재중!
향은 미약한 식습관으로 장이 발효되어 시큼한 피클향에 오래된 사우나 나무에서 날법한 텁텁한 습향을 머금고 있음.
셀렌
본체가 모진 고문을 받아 잦은 스트레스로 속이 썩어가
음파... 음파...! 하고 뻐끔뻐끔 똥꼬로 쌀이 쉰듯한 시큼한 쉰내를 발사함 ㅠㅠㅠ
그마저도 애널조교를 심하게 받아 똥꼬가 심하게 헐어 쇠냄새를 풍기는 안쓰러운 상태가 되었지만
새로운 육체를 얻고 루카리아의 수장이 됀 뒤론 돌맹이에서 나는 모래냄새만 나게 되어 걱정할 필요가 없어짐! ^^
피아
침대에서 놀고 먹어 신진대사가 활발치 못함.
힘 없는 가스를 피시식...! 하고 발사하고 침대에 뒹굴 거리며 똥꼬를 문대기를 반복하여
아무리 향수로 무마해도 이불 표면을 깊게 들이키면 오래된 정액 비릿내와 같은 개밥쉰내에 구수한 이산화탄소향,
습한 엉땀내가 언벨런스하게 블렌딩 되어 있음.
로데리카
신분 높은 자제 출신 답게 예절교육을 잘 받아
방구가 마려 울때마다 똥꼬에 힘을 팍!주고 속방구로 꾸루룩 하고 불발 시켜 왓음.
조령일을 시작하고 살짝 내려놓은 뒤론 휴그에게 수업을 받으며
"내.. 아! 그러군요..! 내... 으흠...!" 하고 모르는척 엉덩이를 뒤로 살짝 쭈욱 빼고
스으으,,,프스으.! 하고 그날 먹은 점심식사의 영체를 밖으로 해방하는 뻔뻔함이 생김..
약간 진한 똥냄새에 스모키한 피트향을 머금고 있지만 뜨거운 불과 쇠가 오가는 공방 특성상 티가 나지 않음.
이것이 로데리카가 휴그 곁에서 있어 기쁘다는 마음이 들게 된 요인 중 하나가 됌.
라야
출신상 달걀요리를 즐겨 먹어
잠알이나 게알을 꿀떡 꿀떡 삼켜 먹는걸 좋아함.
덕분에 장내에서 적나라하게 삭혀져 고농충 메탄가스를 형성해
식사를 마친뒤엔 똥꼬를 벌렁거리며 뿌우우우..! 하고 황색 조향가루를 방불케 하는
폭발적인 똥방구를 뿜어댐...
이것이 라야가 화산관에서 늘 다른 npc들과 거리를 두고 행동 하는 이유임 ㅠㅠ
매우 기합찬 유황냄새에 파충류 특유의 톱밥 냄새, 패럿 똥꼬 향 같은 노린내가 섞여
지나가던 패치가 "화산관의 유황은 냄새가 참 특별해서 중독되는거 같아 어디 온천이라도 있는 건가?"
하고 긍정적인 평가를 내려줌.
타니스
터프한 화신관의 중간관리자 답게 그을린 호수의 바실리스크 고기를 즐겨먹는 터프함을 가진 육식녀!
하지만 움직이기 보단 왕좌에 앉아 업무를 처리 하는일이 많아 더부룩하게 찬 가스를 해소 하기 위해
엉덩이를 살짝들고 부그르르..! 뿔렁..! 하고 엑체 방구를 발사하면 뒤에 있는 벽난로의 불길이 조금 격하게 일렁 거림 ㅋㅋ
하지만 강한 충성심과 깊은 유대로 엮어진 타니스의 도가니 기사는 그저 담담히 모른척하며 최대한 핼맷속으로 향의 잔재를 모을 뿐....
냄새는 기름에 튀긴 피쉬앤칩이 1주일 방치 된듯한 쩐내에 은은한 양계장 향기가 블렌딩 되어 있다고 한다.
?
하 이 뭔 씨발..
아오
글카스 ㅅㅂ
미치겠네
진짜 암흑 그 자체네
왜그러니
프평
너 시발 찢갤하지?
왜 말레니아랑 밀리센트는없음?
+렐나라랑 미켈라,라단,로미나,베일,트리나도 해줘
다음버전업을 기대해줘
베일 폭유베일이라 그렇다쳐도 라단은 왜 쳐하노 씨발새끼야 ㅋㅋㅋㅋ
베일 방구냄새 분석 기대함
이 새끼 베죠?
미친 새끼
이런 좆같은 거 보여줘서 고마워요 씻팔
말레시아는 작중 묘사가 따로 있어서 안한건가
아 갯ㄱ밝ㄷㄱ
항아리에 들어가라
네펠리루 존나 웃기노 ㅋㅋㅋㅋ
씨발.........
정성추 - dc App
정신병추
너의 부모된 자들은 그들의 자식이 이런 글을 쓰는 사실을 과연 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