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 왕되려는 욕망이나 능지는 있지만 눈새에 무식한 이중적인 캐릭터 확고해져서 입지 다졌지않나함. 저런 이중적인 이미지 지닌 라단이 미켈라랑도 얼추 겹치고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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