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라단 죽여야했는데 무력으로 밀리고 질 것 같으니까 부패핵 터친거지? 단순 검술, 피지컬은 라단이 최강 맞지?
[일반] 순수무력은 라단>말레니아지?
익명(218.51)
2025-04-09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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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단도 중력 마수리라 모름
방구도 무력이잖아
검술은 말레니아 피지컬은 라단 - dc App
마술까지 쓰면 라단이 우세한데 그래도 호각으로 싸워지는 편이고 부패까지 쓰면 말레니아가 이김 - dc App
부패리스크로 팔다리 의수달고 다니는 말레니아가 중갑풀피지컬에 마술로 날아댕기는 라단이랑 비빈거 보면 검술은 유수검술이 그냥 넘사라고 봄 - dc App
말레가 견적낸 것보다 셌던 건 확실함
타고난 거룬 크기야 비슷할테고 말레는 기도 못 쓰는 순수 검사인데 라단은 마검사니까 라단이 더 쎘더라도 검술은 말레가 위일 가능성이 높지
둥둥 떠다니는 근육 마수리와 품속에 부패품은 제약플 칼잽이의 싸움에 순수무력이 어딨음 - dc App
부패 안쓰면 라단이 확실하게 우위. 부패쓰면 잠 안든다는 가정 하에 말레니아가 고전하긴 해도 이기긴 할 거임.
트레일러나 공식 일러 보면 말레니아는 만신창이인데 라단은 존나 멀쩡하고 분신인 밀리센트도 라단이랑 대등해지려고 말레니아가 부패 개방했다고 함.
딴건 맞는데 트레일러나 일러나 그냥 대치구도임. 말레니아는 부패 상흔말고는 자상없음. 부패랑 잠도 일단 관계는 없고 - dc App
대치 일러 게임에서 확대해서 보여주는데 말레이나 팔 부여잡고 있고 피 줄줄 흐르고 있다. 트레일러에선 주무기인 의수 박살났고. 부패랑 잠은 관계 없겠지만 그렇다고 트리나 프롬뇌처럼 제3자 개입한 것도 아니고 의미불명이라 말한 거임.
네가 원하면 이따 집에 가서 피 줄줄 흐르는 거나 주무기 박살난거, 밀리센트 언급 등등 찾아서 보여줌.
제일 웃긴 건 말레니아랑 라단이랑 처음부터 공평하게 싸우지도 않았음. 트레일러 보면 라단은 귀부기사들이랑 먼저 싸우고 난 다음에 말레니아랑 싸운거. 말레니아도 싸운 거 아니겠냐고 하고 싶겠지만 그년 라단이랑 싸우기 전까지 의수 팔에서 빼놓고 있었음. 라단 어떻게든 죽여야 하니까 힘 빼놓은 거임.
일러보고 한 말임. 부여잡은 쪽은 의수고 라단 특성상 수없이 베이면서 싸웠을 것이기 때문에 의수와 의수도에 뿌려진 혈흔들은 라단의 피고 부패로 절여진 반대쪽 팔은 오히려 의수를 잡는데 쓰는 데다 인겜상 자상흔적도 없어서 큰 부상은 아님. - dc App
의수는 뺐다 끼울 수도 있지. 어차피 군단대 군단이고 다 함께 싸운거지 - dc App
아니 그게 무슨 라단의 혈흔이야. 아프다는 듯이 팔을 부여잡고 있고 거기서 피가 콸콸 새어나오는데 그게 어떻게 라단 피라는 결론이 나옴? 정작 라단은 아픈 티 하나 없이 말레니아 죽일 듯 노려보고 있는데.
너 트레일러도 안봤지? 말레니아 의수 낄 때마다 몸 비틀면서 끼는데 한창 전쟁중에 그걸 일부러 뺐다가 낀다고? 라단이야 검 바닥에 박아도 언제든지 뽑을 수 있으니 그렇다쳐도 걔는 그럴 이유가 없다.
엘든링 모르는 사람한테 그 일러 보여주면 100이면 100 왠 괴물이 여기사 잡아 죽이려고 한다고 생각하지 누가 그걸 대치 장면으로 봄? 그리고 대체 라단 특성으로 맷집이라는 말이 왜 나오는지 모르겠다. 그거 그냥 코믹스에서 아세오가 맷집이 뭐 저리 세다고 혀를 내두른 것 뿐이고 인게임에서 그런 말 나온적 한 번도 없는데.
그리고 피나는게 의수쪽 뿐이 아닐 텐데?
부여잡고 있는 건 의수인데 아프긴 왜 아프고 피가 왜 나옴. 피는 의수도에도 끝부위까지 피 뭍어있음. 죽일 듯이 노려보는 거랑 부상이랑 뭔 상관임 - dc App
의수랑 연결된 팔은 말레니아 팔이 아니냐??? 그리고 피나는게 거기 뿐이 아닐 텐데?? 대체 말레니아 좋아하는 애들은 오피셜로 나온 건 다 무시하고 자기 희망사항만 말하는 거냐?
라단에게 상처가 있으면 몰라 라단은 귀부기사 창 꽂힌거 빼면 상처다운 상처는 전혀 보이지 않고 의수 이음새에서 피가 흘러나오는데 그걸 라단 피라고 우긴다고?
차라리 부패 쓰면 말레니아가 우위라고 하면 그건 인정하겠는데 공식이 직접 보여준 것도 우기면 대체 어쩌라는 거임?
일러 대충 봐도 말레니아 힘들어 하는게 보이고 라단은 기세 등등한데 부패 안쓰면 말레니아는 라단보다 그냥 확실하게 한 수 아래임.
왼팔도 이미 말했음. 대결구도랑 양쪽의 상황은 저 그림 봐도 그냥 불명임. - dc App
피 줄줄 흘리고 힘겨워하고 한쪽은 기세등등한데 그게 불명이라고? 우길 걸 우겨라. 피 흘리는게 아무렇지 않을 것 같냐? 그리고 니가 언제 왼팔을 말함? 윗 댓글 스샷 찍어놨는데 다 의수도에서만 피 난다고 언급하는구만. 일러도 제대로 안 본 거잖아.
밀리센트 발언은 어쩔건데? 걔 말레니아 분신 같은 존재라 떨어지기 전까지 말레니아 생각은 훤히 다 아는데 걔가 직접 라단한테 안 되서 대등해지려고 부패 개방했다고 말했다. 부패 개방해서 이기는 것도 아니고 대등하다고 했다고.
의수 비틀면서 낀다고? 보스전 컷씬 트레일러 둘다 아무렇지 않게 끼우던데 일러나 트레일러나 너무 확대해서 보는 듯 - dc App
반대로 라단이 피 줄줄 흘리고 반쯤 엎드려서 헉헉대고 있었으면 너 분명 말레니아가 우위라고 했을거다
검 뽑고 집어넣는 것처럼 순식간에 이뤄지는게 아니라 몇 초 이상 걸리잖아. 전쟁에서 빈틈 보이면 휘엄할 텐데 그지랄 하는 애가 어딨냐고. 확대해석피 피 줄줄 흘리면서 뒤지려고 하는 애 보면서 누가 이길지 모른다고 우기는 너보단 나은 것 같은데?
의수 팔에 끼운 다음에 바로 떼는것도 아니라 한 번 더 꾹 누르면서 몸도 살짝 돌아가더만. 라단이랑 일기토하려 폼잡는답시고 그걸 일부러 빼서 다시 끼웠다고?
계속 엇나가면서 화내는게 이해가 안가는데 난 처음에 다른 말은 맞지만 트레일러나 일러는 그냥 대치구도 이상으로 안보인다고 적었음. 누가 뭐라함? 왜 흥분해서 밀리센트 얘기 꺼내면서 노발대발하는 지 이해가 안가네 - dc App
그니까 그게 단순한 대치구도로 보긴 힘들도 우위가 갈려 보인다는 걸 몇 번이나 말했잖아. 화낸 건 미안하다. 근데 존나 답답하잖아. 피 줄줄 흘리면서 힘겨워하는 애랑 상처 하나 없이 죽일 듯 노려보는 애. 누가 우위로 보이는지는 명확하잖아?? 난 니가 부패 쓰면 말레니아가 이김ㅅㄱ했으면 그런갑다 했을 거다.
파벨은 님대로 생각하셈. 난 트레일러 의수가 끼우기 어렵다거나 일러보고 막 라단은 부상같은 거 없다고 뭐라 하는게 이해가 안가는 거지. 딴걸로 뭐라 할 생각 없음. - dc App
그리고 너 말이 자꾸 바뀌잖아. 내가 피 흘린다니까 의수도에서만 흐른다고 하다가 내가 거기만이 아니라 하니까 왼팔에서 흘린다고 하고, 의수도 끝에 피 흐른다고 했는데 의수도 팔 부분만 흐르고 칼에서는 피 안 묻어 있다.
아니. 야. 그래서 이것만 답해라. 너 왜 자꾸 말이 바뀌냐? 너 솔직히 말레니아 피 흘리는 거 내가 말하기 전까지 몰랐지?
난 처음부터 양쪽 팔 다 말했음. 말레니아 의수는 어께부터 연결된 구조고 팔꿈지 부위는 돌출되어 있기 때문에 안에서 어께에서 의수 안으로 흐르는 피는 밖으로 흐를 수 없음. 밖에서 묻은 피라면 라단의 혈흔이지. 글고 의수도 중간이랑 끝부분도 다 피 묻어있음. - dc App - dc App
니가 말한건 멀쩡한 팔로 의수도 잡아서 공격 자세 잡으려고 한다는 거였지 언제 멀쩡한 팔도 다쳤다고 말했냐?? 너 댓글 위로 가서 다시 봐라
의수도 중간이랑 끝 부분에 피라고?? 말레니의 의수랑 손잡이 부분에만 피 있고 붉은 안개밖에 없는데?? 자신있으면 네가 직접 찍어서 올려봐라. 그리고 피가 묻어 있다 하더라도 칼에 묻은 피가 티가 나지 않을 정도인데 의수에는 피가 가득 묻은게 정상이냐??
트레일러 기준 의수에는 내부의 피가 뻗을 수 없는 외부 어께견갑에도 외부에서 튄 피가 남아있음. 라단의 피도 의수에 튄 것이 맞음. 왼팔은 어쨌든 의수쪽을 받칠 정도로 큰 부상은 없는 상태고 인게임에서도 왼팔에는 부패상흔 외에 자상이 남아있지는 않음. 왼팔 얘기는 처음부터 했던 말이고 난 말 바꾼적 없음 - dc App
그 왼팔에서도 피가 흐른다고요. 너 왼팔 나중에 자상이 없댓지 피 이야긴 안 했는데 뭐 말을 안바꿔? 그리고 너 자꾸 돌출 어쩌구 하면서 우기는데 뭔 피가 배어나오지 않는 구조냐? 이음새에서 새어나온다고. 직접 일러를 봐도 그냥 우기는게 광신도가 따로 없네
네 주장에 나중에 보면 말레니아가 상처가 없으니 승패에 결정적인 문제는 없다. 이건데. 베일이나 플라키두삭스같은 예외 제외하면 싸움후 상처 남는 경우가 없다. 결국 저때 말레가 불리한 건 변치 않잖아. 정 의수도에 묻은게 라단 피라고 주장하고 싶으면 적어도 라단 몸에 상처나 피 흐르는 곳을 네가 찍는 성의라도 보여라.
왼팔의 피이야기를 안한 거지 부정한 적은 없음. 의수를 지탱하는 자세니까 니가 말한 것처럼 의수를 잡아둘 정도의 상태고 인게임 기준 헐벗은 맨팔에서도 상흔이 없는만큼 큰 부상으로 보긴 힘들다는 의미지. - dc App
위 의수에 대한 댓글은 내가 잘못 적은거 같음. 그 부분은 사과할께. 흐른 흔적 없이 튄 피들과 의수도에도 피가 묻었기 때문에 라단의 피도 섞였을 것이라는 말로 생각했는데 잘 못쓰는 폰 타자로 어지럽게 쓰다보니 문장정리가 안된 거 같음. 이 부분은 내가 그냥 잘못 쓴 거니 사과함. - dc App
내 주장은 큰 부상은 아니라도 저 일러 상 말레니아가 열세인건 부정할 수 없다는 거임... 사과까지 했는데 미안한 질문인데 어제랑 그저께도 이거랑 비슷한 대화 했었는데 너 혹시 부계임?
아니다 미안하다. 그냥 조만간 일러나 인게임 내용 등등 정리해서 올려볼게...
난 처음에 말한 것처럼 니가 말한 파벨을 전혀 부정하는 입장이 아님. 다만 트레일러와 일러를 기준으로 라단의 부상은 파악할 수 없다는 것이고 구도에서도 말레니아도 그저 의수를 고쳐 잡으면서 여전히 라단을 응시하며 맞서는 장면일 뿐임. 말레니아도 여전히 라단에게 집중하는 마당에 라단같은 상전사가 부상을 생각하면서 수그러들어 있겠음? 라단은 팔이 떨어져 나가도 아드레날린에 적셔져서 싸움에 몰두할 타입이지 - dc App
난 집피랑 이거말곤 계정 없음. 궁금해서 그러는데 링크 보여줄수 있음? - dc App - dc App
아니 끝내려 했는데 또 라단 피라고 우기냐... 야. 튄 피가 어떻게 저렇게 줄줄 흘러내리냐. 페인트처럼 덕지덕지 퍼지지. 라단 피분수를 의수로 받아낸게 아닌 이상.
싸웠다는 건 더 신경쓰지 싫어서 그냥 탭 지워버렸음. 궁금하면 말레로 검색해서 댓글 50개 넘는거 찾으면 거기 있을 거다.
의수를 고쳐잡아서 싸울 의지를 불태우는 건 좋은데 명백히 말레니아가 부상을 입었잖아??? 라단이 부상 없잖아?? 그런 일러를 괜히 그렸겠어? 말레니아가 열세라는 걸 보여주려고 그런 표현을 한 거잖아.
니 말대로의 대치구도는 첫번째 트레일러에서 나왓던 라단이 대지에서 중력으로 칼뽑고 말레니아가 의수 장착했던 그런 게 대치구도지...
그 피에 대해 뭐라하는 게 아니고 파벨이랑 관계없이 그냥 어느쪽도 전의를 잃지 않은 장면이란 거임. 중갑을 두른 몸으로 공격을 받아내는 게 라단의 방식인 이상 베인 부상들이 갑옷 아래에 쌓여있겠지만 라단도 내색하지 않을 거라고. 그걸 견뎌내는 몸이 라단의 강점이고 그래서 우세할 수 있는 거잖아 - dc App
전의는 잃지 않았는데 부상 입은 건 맞잖아... 그래서 내가 처음에 만신창이라고 했는데 너가 아니라며. 그리고 라단 전투법이 그렇다고 나온 적 없다. 기껏해야 귀부기사한테 창 맞은 건데 그걸 일부러 맞아줬겠음. 그렇다면 인게임내에서도 그걸 구현할 텐데 커다란 라단조차 가랑이 밑으로 들어오면 회피하면서 내리치는 패턴 있다.
댓글수로 키배찾아서 통피랑 말하는 내용보니 얼추 이게 맞는거 같긴 한데 잘 모르겠네. 둘 다 바쁘게 사네 ㅋㅋㅋ - dc App
뭐 이 이상은 각자 이해하는 바가 있겠지. 무례하다고 생각된 게 있었으면 미안하고 수고했다. ㅇ - dc App
네가 네 주장들 뒷받침할 오피셜 증거들 가져오면 난 사과할 준비가 되어 있음. 그래 수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