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는 그저 게임 개발을 못 했기에 회사에서 나간 거지 미야자키의 음흉한 함정에 걸리는 바람에 지하실에서 영원히 못 나가는 운명도 아니고 감금 당한 채 npc를 조종 하거나 사장실 책상 밑 노예처럼 부려 먹힌 적도 없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