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라단이 미켈라랑 계약했다는 공식설정대로면 둘이 안싸우고 걍 대화로 해결할수 있었을텐데
혹시 라단이 미켈라랑 약속했던거 까먹고 말레니아 보자마자 "우우 라부이 싸운다" 이지-랄 하면서 칼부터 휘둘렀나?
말레니아가 계속 말로합시다 아 말로하자고 하는데 계속 싸움걸어대니까 복장 터져서 "미켈라랑 약속했잖아"라고 다시 확인시켜준거고
진짜 라단이 약속 까먹은거 아니면 말레니아랑 싸울 이유가 없는거같은데
원래 라단이 미켈라랑 계약했다는 공식설정대로면 둘이 안싸우고 걍 대화로 해결할수 있었을텐데
혹시 라단이 미켈라랑 약속했던거 까먹고 말레니아 보자마자 "우우 라부이 싸운다" 이지-랄 하면서 칼부터 휘둘렀나?
말레니아가 계속 말로합시다 아 말로하자고 하는데 계속 싸움걸어대니까 복장 터져서 "미켈라랑 약속했잖아"라고 다시 확인시켜준거고
진짜 라단이 약속 까먹은거 아니면 말레니아랑 싸울 이유가 없는거같은데
말레가 쳐들어감
쳐들어간것도 미켈라랑 계약한거 이행하라고 무력시위한거 아니었음?
그나마 개연성 챙기자면 거룬영향도 있고 어쨌든 저때는 황금률에 운명이 묶인 존재이자 라다곤의 충신이었으니 싸워야 했을 거 같음. - dc App
그랬으면 걍 들크라단도 세뇌상태라고 못박았으면 됐을텐데 세뇌상태 아니고 본인 의지로 그랬다는게 공식이라 이상함
세뇌는 아니고 약속에는 동의하지만 운명이 묶고있는 사명이나 라다곤을 그냥은 배신하지 못하는 심정일 수도 있지. 차라리 현생은 적과 진심을 다해 싸우다 죽고 새로운 삶에서 다시 시작하고자 했을 수도 있을듯 - dc App
케이크에 딸기 뺏어먹었다함
솔직히 군대 끌고 국경까지 왔으면 그게 시비 건거지ㅋㅋㅋ - dc App
설정같은거 보면 걍 미켈라 계약 이행하라고 무력시위 형식 늬앙스던데 애초에 둘다 미켈라 진영인데 싸울 이유가 없지 않나
성수 진영이 라단이랑 협상했다는 내용이 없는이상 약속 자체가 라단을 패배시키는걸 전제로 맺어져있다고 봐야할듯
들크에서 라단이 세뇌당한거면 억지로 죽이고 계약한거다 라고 해도 안이상한데 공식으로 들크라단은 라단 본인 의지라서 원래부터 미켈라랑 동조한게 맞는데 왜 말레니아랑 대립했냐라는 느낌임
그러니까 미켈라 진영이랑 맞춰주는 조건이 힘으로 날 굴복시켜봐라 <이거였다고
뭔가 더 빡통같네ㅋㅋ
말레니이가 굳이 원정까지와서 선빵친거라 진짜 그림 이상해짐
걍 라단은 미켈라왕보단 엘데왕을 더 하고싶었던거 같은데 미켈라가 왕 시켜준다길래 하고싶어서 약속은 했는데 엘데왕 자리가 비었고 시도했다가 몇번 실패했어도 아직 병력도 남았고 자기도 멀쩡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