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자원숭이인듯.

처음 할때 끝난것처럼 방심 시키고 목잘린채로 살아나는 것도 충격이었고 목잘린 2페 부터는 움직임 하나하나 너무 기괴해서 미쳤다고 생각했음. 

특히 칼 높이 치켜들고 내리치는 그 패턴은 동작이랑 화면 움직임이 진짜 압도되는 느낌이라 아직까지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