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손이여서 100트 넘게 했는데 등 찌르면서 인살할때

드디어 해냈다는 성취감 때문에 존나 감격함

근데 갑자기 할머니 죽으면서 유언남기는거보고 

내 할머니 생각나서 너무 슬퍼짐 

그리고 도련님이 구해주면서 더 감동함

나이들어서 에스트로겐이 나오나 왜이러지

세키로 존나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