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보스로 남기엔 아까운, '아시나의 혼'이 깃든 대장군 나라의 몰락 앞에서도 끝까지 무릎 꿇지 않고, 혼신의 힘으로 싸우는 그의 자세는 무사로서의 존엄과 신념의 결정체라 해도 과언이 아님
그냥 팩트인데?
겐붕아
그저….^불사베기들고도다늙은올빼미한테발린병신^
겐붕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