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미켈라에게 성적 욕망을 가진 적이 없다." "적사자성 지하실에 말박이 떡인지 같은 건 없어." "사리아를 지키려고 별을 부수던 거지, 가족의 운명을 묶어 괴롭히겠다고 그런 것은 아니다." "나는 멀기트에게 끝까지 일방적으로 털린 적도, 말레니아에게 검술로 패배한 적도 없어." "… 더군다나 난 너희들의 친구도 아니다. 방구석 삧바리들 주제에." "네놈들은 대체 날 뭐라고 생각하는 거냐."
애미파라무그손(523세,무관)
집안 좆가트니(523세, 무관)
게이
저능아게이
라는 꿈을 꾸었습니다...
제렌이 대신 써줬나보네
팩트면 어캄…
멀기트 특) 누더기 입고 숨어있다가 라부이 뒤잡함
[특보] 장군 라단, 벌거벗은 흉조에게 습격받아 기절.... - dc App
똥꼬 존나 헐렁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