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일리드가 지 홈그라운드인데

틈땅 북쪽 끝에서 남쪽 끝까지 종단해서 내려온 성수 원정군한테 

야전에서 처발리고 본성도 함락 직전까지 갔다는 게 ㅋㅋ



파쇄전쟁 때도 ㄹㅇ 어이없음

작계를 어케 짰길래 사령관이라는 새끼가 기습당하고 자빠짐ㅋㅋ

삼국지로 치면 지 본영에 앉아 있다가 관우한테 모가지 따잇당한

안량급의 졸장인거임



아무리 생각해도 이 새끼는 그냥 무력만 100이고 

지력 통솔력 정치력은 싹다 30대 턱걸이할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