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왕은 결국 틈새의 땅 전통에 빛나는 국밥 조합인데 미켈라는 어느 정도일지 모르겠고 라단 쪽은 상냥함 할당제라 뭔가 새로운 변화도 없고 구성도 그냥 하위호완임. 부패여신 위에 보추신 올라탄 구조면 신+신이라는 역사상 없던 새로운 조합에 전력도 보강되고 쌍둥이 태생 결점이 서로 대조된다는 의견 3년전부터 많았던 거 생각하면 보완돼서 완전해졌다는 이미지도 얻을 수 있음. 서사는 뭘 어떻게 갖다 붙여도 지금보단 낫고 ㅋㅋ
임펙트는 지금이 더 큰데
하긴 상냥한 두창의 충격은 못비비겠다
말레는 말만 신이지 신 살인도 안 뜨는 미켈라보다 급 낮은 년이고. 진실의 어머니가 모그 몸 뺏으려는 거 진정시키는 연출 있는데 부패신 간섭도 당연히 차단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