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 월드 맵을 나눠보자면 규모와 범위에 따라
'지역'이 있고 '구역(에어리어)'이 있고 '구간'이 있음
예를 들면 폭풍의 언덕은 지역,
스톰빌은 구역,
스톰빌 1톳에서 2톳 사이는 구간이라 할 수 있을 거임
나락은 사실상 발광녀 기믹 원툴로만 채워진 지역인데,
전작 같았으면 1~2개 구간을 커버할 수 있는 수준의 기믹을
구역도 아니고 지역 단위로 뻥튀기 해놓은 거임
제대로 설계된 지역이었으면
1톳과 2톳 사이엔 별도의 워밍업 콘텐츠가 있고
2톳 구간에 진입하는 순간 토렌트 탑승이 불가능해지면서 발광녀 기믹이 시작되고
3톳을 찍으면 기믹이 끝나면서 저택까지 말타고 달릴 수 있어야 하는데
(출시 전 트레일러에서 말 타고 저택 앞을 얼쩡대는 걸 보면 원래는 이럴 계획이었을 듯)
빡빡이가 그냥 무지성으로 지역 전체에 핸디캡을 걸고 게임을 내버림
이러니 제가 빡이 쳐요 안 쳐요 빡빡이 새끼야
패링을 해보자!
상남자라 그냥 뛰어서 지나감
ㄹㅇㅋㅋ 발광녀있는데만 못타면 되는데 첨부터 끝까지 못타는건 개에바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