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고로에 자주 나오는 그 백발 덩치 할배들이랑 느낌 비슷함
작은 남자를 마음대로 다루는 그 느낌이 섬뜩할정도로 비슷해
싸움이고 뭐고
그냥 얽히고싶지 않아
뭔가 기분이 이상해져
너 그런거 보니 콘
공감합니다
요즘 겐고로 계속 고어물 그려서 보기 어렵던데
너 그런거 보니 콘
공감합니다
요즘 겐고로 계속 고어물 그려서 보기 어렵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