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이치로 잡고 선봉사쪽 먼저 가는게 스토리상 맞다길래


이쪽으로 진행했는데


쫄 너무 많아서 다 씹으면서 막 어찌저찌 달리긴 했음


중간보스는 갑옷무사랑 선운 이 두개 잡은거같고


길 워낙 복잡해서 막 다니가다 선봉사 권법 먹고


막 달리다가 본당 도착해서 원숭이잡기 했는데


이 원숭이 4마리가 메인 보스 같은데 뭔가 허무한거같네


여기서 더 할거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