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자맞춰 구르기 = 전후좌우 대각선 어느 방향으로 정확한 타이밍에 굴러도 일부만 피해짐


달려서 도망치기 = 일반적인 뒤로 빼기나 옆으로 뛰기 하면 결국 쳐맞음


자존심 버리고 울면서 가드올리기 = 아프기도 아픈데 저새끼 피가 주욱주욱 차오름


빙결 항아리 던져서 상태이상 경직으로 강제 패턴 캔슬 = 이게 일반적인 방법은 아닌거 같음




1타는 달려서 피하고 2타는 안으로 구른다음 3타는 직진성능 유도해서 빙글빙글 돌면서 말레니아 꼴박 유도하고 막타는 구르기

가 정석 파훼법인 병신 패턴이 있다? 뿌슝빠슝




그동안의 내 소울링 경험이 전부 부정당한 느낌이라 진짜 너무 혐오스러웠음

차라리 좆나게 아프고 좆나게 빠르고 눈아프고 좀 억지스러울정도로 범위가 넓지만 그래도 숙련을 차근차근 쌓으면 클 가능한 너프전 미켈라단이 낫다고 생각함 진지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