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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바로 글레이브를 들고 있는 로이스 기사


다른 3명의 동료들이 목숨 바쳐서 혼돈의 문을 봉인하는 와중에도 이 개체만큼은 끝까지 저짊의 곁에 남아서 싸워주는 아군이다


실제로 이 녀석이 문을 봉인하는 경우는 거의 없음


설령 글레이브를 든 개체가 문을 봉인하고, 다른 개체가 살아남아서 귀환하더라도 대성당에선 글레이브를 든 개체만 있는 것으로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