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딱 극초기까지만 성전이라고 믿었지 얼마 안가서 명분도 뭣도 없는 학살이라는게 일파만파 퍼지고
일단은 성전이니까 조향사도 데려오고 교회든 성상이든 세우긴 했는데 나중가면 그림자성 성상 대가리를 잘라놓고 복구도 안할정도로 신앙이 밑바닥까지 쳐박히고
이제 유일하게 원망을 표출할 대상은 메스메르인데 반란은 실패하고 주동자는 지하묘지 유폐당하고
진짜 딱 극초기까지만 성전이라고 믿었지 얼마 안가서 명분도 뭣도 없는 학살이라는게 일파만파 퍼지고
일단은 성전이니까 조향사도 데려오고 교회든 성상이든 세우긴 했는데 나중가면 그림자성 성상 대가리를 잘라놓고 복구도 안할정도로 신앙이 밑바닥까지 쳐박히고
이제 유일하게 원망을 표출할 대상은 메스메르인데 반란은 실패하고 주동자는 지하묘지 유폐당하고
걍 좆됨
그나마 보급이라도 잘되서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