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불자가 활동한 곳이 아니지만
그에 준하는 씨발스러운 이야기가 펼쳐지는 곳이라는게 뭔가뭔가임
사실 다른 대륙은 괜찮은데 망자화를 최초로 극복하고 제 3의 길을 찾아나서는게 엔딩인데 3에서 그냥 탈주닌자로 기록한게 좆같음
추가 엔딩이라 비정사라네요
저짊의 사정을 세상이 어떻게 알고 이해해주겠냐 그건 뭐 어쩔 수가 없음
제 3의 길을 얘기하는 꼴본편까지는 3에서 이었음 들크를 다 날려버린게 문제지
리마 배경으로 끝없이 펼쳐진 성벽 바깥 세상에 대한 답이 꼴일 수도 있었던거라 별개 대륙이었어도 좋았을거 같긴함
2편에선 로드란의 미래였는데 3편에서 진짜로 별개 대륙이 되어버려서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3편 데몬들 꼬라지 보면 ^지각변동^ 덕분에 다른 대륙에서 혼돈을 껐는데도 개짓거리는 면한듯
다른 대륙인데 혼돈이 왜 있는지 의문임
그렇게 치면 마누스 파편 날라온것도 말이 안되려나
대륙마저도 다름? ㅋㅋㅋㅋㅋ
사실 다른 대륙은 괜찮은데 망자화를 최초로 극복하고 제 3의 길을 찾아나서는게 엔딩인데 3에서 그냥 탈주닌자로 기록한게 좆같음
추가 엔딩이라 비정사라네요
저짊의 사정을 세상이 어떻게 알고 이해해주겠냐 그건 뭐 어쩔 수가 없음
제 3의 길을 얘기하는 꼴본편까지는 3에서 이었음 들크를 다 날려버린게 문제지
리마 배경으로 끝없이 펼쳐진 성벽 바깥 세상에 대한 답이 꼴일 수도 있었던거라 별개 대륙이었어도 좋았을거 같긴함
2편에선 로드란의 미래였는데 3편에서 진짜로 별개 대륙이 되어버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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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 데몬들 꼬라지 보면 ^지각변동^ 덕분에 다른 대륙에서 혼돈을 껐는데도 개짓거리는 면한듯
다른 대륙인데 혼돈이 왜 있는지 의문임
그렇게 치면 마누스 파편 날라온것도 말이 안되려나
대륙마저도 다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