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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포인트들


1. 전투

해본 겜중 가장 전투에 몰입할 수 있었던 겜이었다.

특히 보스전은 전략요소와 피지컬적인 쾌감을 잘 섞어냈음.


2. 입체감

누군 길찾기 어려워서 불호라고 하던데 입체기동 속도감이 장난아님.

그동안 해보지못했던 다양한 지형전략들을 테마속에서 즐겁게 해볼수있었다.


3. 심미성

프롬겜을 프롬겜답게 만드는 공통된 특징.

미술적인 묘사, 연출에 진심인 회사라 눈아픈 레이져뿅뿅 판타지랑 격이 달랐음.

특히 다크소울에 없는 풍부한 색조색감의 지역이 많아서 내내 눈이 즐거웠다.


4. 완성도

구작들의 아쉬운 부분인 날림구성을 찾을 수 없었고 스토리 완결성도 좋았음.

기원의궁이나 아시나밑바닥같은 아쉬운 지역도 있었지만 나쁘진 않았다.


5. 난이도

곳곳에 재밌는 노가다 스팟들이 많아서 부족한 실력을 레벨로 커버칠수 있음.

성장요소가 다양해서 키우는 재미가 쏠쏠했고 난이도 완급조절이 좋았다.







인상깊었던 보스들은 위에 여섯마리, 굳이 더하자면 쵸랑 오니정도?


켜놓고 딴짓포함 플탐 44시간에 인간회귀 성공했고


올도과에 사투답파 없다길래 쉬다가 생각나면 또 올도과 목표로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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